사회
상반기 공채 시작…한전, 채용 규모 확대
광주와 전남지역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의 상반기 공채가 시작됐다. 채용 인원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조금 늘었는데, 지난해 흑자로 전환한 한전은 4년 내 최대 규모이다.한국전력이 오는 11일부터 대졸 수준 신입 공채에 나선다.상반기 채용 인원은 310명으로, 송전망 건설과 분산에너지특별법 이행 등에 필요한 기술 인력이 중심이다.이 중 지역 학생 채용 인원은 58명이며, 하반기까지 모두 7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지난 2022년 이후 최대 규모로, 지난해 4년 만에 흑자를 기록해 인력 채용 풀이 커졌다.문한길 한국전력 인재채용부
김도희 2025-03-12 14:5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