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수질보호대책 추진
대청댐과 충주댐 등 풍부한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충북도가 다양한 수질보호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도는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을 허용총량 이내로 관리하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도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특히 도는 대청호의 수질보호를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96곳의 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성 부족으로 미설치된 28곳을 신속히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는 앞으로도 수질보호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도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도희 2023-03-16 17:2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