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등 점검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6-01-28 16:17:57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등 점검
국가유산청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과 월정사, 오대산사고 일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해 박물관 관계자 7명과, 월정사 주지 스님, 군청 직원 등 6명이 참석했다.

국가유산청은 이날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의 주요 업무와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박물관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이어 월정사 주지 스님과 지역 관계자 면담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월정사 문화유산 수리 현장과 오대산사고를 차례로 둘러보며,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국가유산의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의 역할과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지역과 연계한 문화유산 정책 추진에 대한 현장 소통을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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