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주민 숙원사업 ‘신탄진로 인입철도 철거’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1-12-22 14:17:07
대전시, 주민 숙원사업 ‘신탄진로 인입철도 철거’

대전시가 대전철도차량기술단 인입철도 이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대전철도차량기술단 인입철도 이설공사는 신탄진역에서 철도차량기술단까지 연결된  현 인입철도의 신탄진로 평면교차 구간을 철거하고, 회덕역에서 철도차량기술단까지 인입철도 2.5km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철거되는 인입철도는 설치 이후 국도 17호선과 평면교차로 인해 차량 운행과 보행불편, 교통사고에 대한 우려가 지속돼왔다.

이에 오는 2025년 대전철도차량기술단 인입철도 이설공사가 마무리되면 신탄진로 주변의 차량 정체 해소, 사고 예방 등 지역 교통과 생활환경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경서

최초발견! 유튜브 섬네일의 원조는 막대기?

국가유산채널
2017년 발굴을 시작한 익산 오금산성 특히 이곳에서 발견된 집수시설에서는 봉축이라는 나무막대기가 발견된다 봉축이란 문서를 보관할 때 종이 끝에 풀칠해서 종이를 말던 두루마리 문서의 심이며 이 봉축에는 '정사금재식'이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는데 정사년 현재 남아있는 식량과 연관된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봉축이 1400년의 시간을 땅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퇴적물이 쌓이면서 진흙이 공기를 차단해 진공상태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이번 봉축의 발견으로 백제 수도에 얽힌 미스터리가 풀리길 기대해 본다
홍경서 2026-06-29 17: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