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영화 촬영장 사후 활용 추진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1-18 12:01:39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영화 촬영장 사후 활용 추진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영화촬영장의 사후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돌산 진모지구는 영화 명량의 후속작인 올해 개봉할 한산과 노량을 촬영한 곳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여수시는 영화 세트장의 사후 활용 방안을 검토 중으로 대부분 목조 건물로 유지 보수와 관리 비용 등을 고려해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추진 등 사후 활용 계획에 대해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