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채널
금빛으로 쓰인 범자, 고려 묘에서 발견된 이유는?
14세기 고려 후기, 지방세력가의 무덤으로 확인된 순창 운림리 농소고분. 그런데 700년 시간을 넘어 우리 앞에 나타난 고분에서 금빛으로 쓰여진 범자(梵字)가 발견되었는데 무덤의 주인과 그 사연을 알아본다
관리자 2025-05-09 14:3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