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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의 정수를 만나다 -돈암서원
돈암서원은 1634년에 창건 되었다. 조선 중기의 유학자 김장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으며, 1660년에 사액된 충청도 지방의 대표적인 서원이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 때에도 보존된 전국 47개 서원 중의 하나이다. 1993년에 사적 제383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건물은 강당인 응도당과 동재, 서재, 사당, 장판각, 양성당 등이 있다. 이 중 사우에는 김장생을 주향으로 하고 그의 아들 김집 노론의 거두 송준길과 송시열 등을 배향하였다. 또 장판각에는 김장생, 김집, 김계휘의 문집 등이 보관되어 있다.
관리자 2024-10-28 10:4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