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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법정사 항일항쟁 106주기 기념식 진행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한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106주기 기념식이 지난 6일 오전 서귀포시 중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항일항쟁의 시작, 독립의 빛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도내 주요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독립유공자 66인의 초상화를 복원했으며, 복원된 초상화와 공적은 추모공간과 특별 전시공간에 전시됐다.아울러 제주도는 후손을 찾지 못해 전달되지 않은 독립유공자들의 훈장과 표창장을 전국 최초로, 국가보훈부로부터 이관받아 전시했습
김도희 2024-10-11 17:3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