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대구시, 제50차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 마련
제50차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가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범대위 위원과 유공 시민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년간의 동행, 하나된 대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권영진 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이 참석했고, 안철수 국회의원과 배우자 김미경 서울대 교수 등 150여 명이 함께 했다. 대구시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시민 중심의 상시방역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2020년 4월 각계각층의 지역 오피니언 리더 204명이 참여해 발족했다. 그동안 범대위
김도희 2022-06-29 11: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