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장,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구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홍준표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홍 시장은 7일 재가노인복지시설 ‘보림기억학교’를 방문해 위문하고, 어르신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구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이웃 1만 1,930명에게 위문금과 위문품 등 총 5억 8,000여 만원을 지원하고 연휴기간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도 제공한다.
박혜수 2022-09-16 17:4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