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가야 수도 고령군, 고도 지정 신청
대가야 수도였던 고령군이 문화재청에 고도 지정을 신청한다.현재 신라와 백제의 수도 4곳이 고도로 지정돼 있는데, 고령이 새롭게 지정되면 대규모 재정지원을 통해 발전의 계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대가야의 도읍지였던 경북 고령이 국내 다섯 번째 고도(古都)로 지정될 전망이다.경북도는 곧 문화재청에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보존된 고령군 대가야읍에 대한 고도 지정을 공식 신청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도의 이번 고도 지정 신청은 신라와 백제의 수도였던 경북 경주와 충남 공주, 부여, 전북 익산 등 4곳이 2005
정송이 2024-03-22 17:2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