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북도,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
경북도 소방본부가 제3회 하나 되는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를 개최했다.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는 칠곡군종합운동장에서 21개 소방서 402개 의용소방대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식, 기술 경연,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서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개인 장비 착용 800m 릴레이,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등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위험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있기에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도희 2024-10-31 10:3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