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0년 만의 정원박람회 “순천을 정원으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10년 만인 내년 4월 개최된다. 개막을 1년 앞두고 순천 전역을 정원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고 있다.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와 한국수목정원관리원이 손을 잡았다.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국내·외 홍보와 생활정원 조성, 박람회장 사후 활용 방안 마련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금년과 내년을 '포스트 코로나' 전남 방문의 해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정원박람회가 이런 전남 방문의 해의 꽃이 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지난 2013년 개최
김도희 2022-07-12 17:3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