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 마약 범죄 급증…4년 동안 20배 증가
최근 외국인 범죄 유형 가운데 마약 관련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4년간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외국인 마약 사범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이곳에서 1천 명이 동시 흡연할 수 있는 양의 대마를 재배하다 경찰에 붙잡혔다.단순 흡연을 넘어 재배까지, 외국인들의 마약 유통 수법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박종훈 서해지방해경청 마약수사팀장은 "일명 던지기 수법이라고, SNS를 통해서 거래 장소와 일시 장소를 정해주면 유통책이 마약을 일정 장소에 숨겨 놓고 가는 실정이다"고 설명했다.마약 사범 수
김도희 2022-10-18 17:2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