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광주시, 영산강 Y밸트 사업 과대포장 질타
전국 4대강 중 하나인 호남의 젖줄 영산강은 광주 하수 오염원으로 인해 수질이 3~4등급 수준에 머물러 식수가 아닌 농업용수로 사용된다.광주광역시는 영산강의 수질을 2등급으로 개선하고 생태습지와 친수시설 등을 만들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와이벨트 사업을 발표했다.하지만 행정사무감사에서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이 잇따랐다.광주광역시 기후환경국과 환경부가 함께 세운 하천 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에 따르면 2030년 광주 승촌보의 목표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은 4.9ppm으로 약 3급수 수준에 그친다.하지만 와이벨트를 추진하는 광주
정송이 2023-11-14 17:0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