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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앞 큰 섬, 충북 랜드마크로 육성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청남대 앞 큰 섬을 충북의 랜드마크로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이 섬은 춘천 남이섬보다 규모가 두 배 가량 크고 옆에는 작은 섬도 있어 연계 개발이 가능하다.김 지사는 큰 섬이 생태계 보존이 잘 돼 있다며 앞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더해 김 지사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을 완성하기 위해 향후 문화유산팀을 과단위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정송이 2023-10-13 18:1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