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야생진드기 주의 당부
충청북도가 가을철을 맞아 보건당국이 야생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가을철 설치류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신속·정확한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첫 신증후군출혈열 환자가 발생했고, 쯔쯔가무시증과 SFTS는 각각 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고 피부에 물린 자국이 관찰되거나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라”고
김도희 2023-09-27 10:2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