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도, 수소 생산기지 등 구축 협약 체결
충북도가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및 충전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는 2025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하루 3톤의 수소를 생산‧공급하고 생산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재활용할 예정이다.생산기지 주변에는 제조식 수소충전소와 수소출하센터도 구축될 계획이다.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가 운영되면 수소 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어 수소 판매가격도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도희 2023-11-24 14:4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