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 전담여행사와 관광 마케팅 강화
충청북도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담여행사와 협력해 관광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오송역 선하마루에서 ‘2026년 충북 국내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지정서 전달식 및 간담회’가 열렸다.올해 선정된 충북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7개 사는 충북의 체류형·체험형 관광상품을 함께 개발하고 홍보하게 된다.또한, 선정된 전담여행사에는 최대 1,200만 원 한도로 상품 개발비, 홍보비, 인센티브 등을 지원한다.도는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관광구조를 전환하고, 소규모·맞춤형 여행 지원으로
박지연 2026-04-01 11:3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