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충북도, 예년보다 빨라진 독감…예방접종 시작
올해 독감이 예년보다 일찍 유행하면서 국가예방접종 일정이 일부 앞당겨졌다.충청북도에서는 지난 9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대상별 무료 접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 무료 접종 대상이다.최근 4주 연속 독감 의사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본격적인 겨울철 유행에 앞서 접종이 필요하다.접종은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은 먼저 접종받을 수 있다.내년 4월까지 도내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위탁의료기관 등 798곳에서 실시한다.
박지연 2026-09-23 10: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