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평창군, 민선8기 첫 추가경정예산안 7,287억 원 편성
평창군은 민선8기 출범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7,287억 원으로 편성하여 평창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은 기정예산 보다 1,162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이중 일반회계가 1,022억 원 증액된 6,578억 원, 상수도 공기업특별회계를 비롯한 특별회계가 140억 원 증액된 709억 원으로 편성됐다.연도 중 보조내시 된 국‧도비 보조사업 및 국‧도비 집행 잔액 반납금, 민선8기 출범에 따른 공약사업 및 군민중심의 생활불편해소사업, 호우피해 복구사업, 채무상환 등을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기능별 세출총괄로 보면 일반
김도희 2022-09-28 17:1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