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확진자, 거리두기 이전 수준…방역 ‘고삐’
추석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계속되는 물가 상승세로 추석 장바구니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 품목을 풀기로 했지만 가격이 안정될지는 의문이다.특히, 잦은 비와 폭염으로 고온다습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신선채소 가격이 올랐다.지난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신선채소류 가격은 그 전달과 비교해 17.3%, 1년 전과 비교해 26.0%나 급등했다.양동시장 배추 상품 한 포기 가격은 7,330원으로 1년 전에 비해 52%나 뛰었고, 애호박은 1년 전보
김도희 2022-08-24 17:2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