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지방정부 4대 협의체 대표단 공동성명
지방정부 4대 협의체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대표단 공동성명을 진행했다. 주민의 삶과 복지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지방정부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자치분권의 근본복적 강화를 위한 헌법적, 제도적 장비가 요구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제도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사실 지방자치는 그렇게 성숙한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중앙 집권적 문화는 과거하고 별로 달라진 게 없습니다. 이것을 새롭게 지방자치
홍수민 2025-11-04 10:3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