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대문구, 극한강우 대비 대피훈련 실시
동대문구가 기습적인 극한 강우에 대비해, 주민 사전대피 훈련을 시행했다.이날 훈련은 기습적인 극한강우에 대비해 재난 상황 발생 시 구청 직원들이 주민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도록 실전 상황처럼 진행됐다.구는 15분당 30mm 이상 극한강우 발생으로 동대문구 제기동 저지대 지하주택 침수예보 및 2단계 비상근무가 발령된 상황을 가정하고, 주민대피 지원, 통합 지원본부 설치, 이재민 구호활동, 응급의료 활동 등을 진행했다. 사전대피 훈련은 극한강우 상황 발생, 통합지원본부 설치, 주민 사전대피 실시, 지하주택 배수지원, 언론브리핑의
홍수민 2024-07-04 13:2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