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포구, ‘소각제로가게’ 확대 운영
마포구의 '소각제로가게'가 확대돼 아파트 및 공동주택에 설치 운영된다.아파트형 '소각제로가게'는 마포구 소재 아파트 및 공동주택의 노후된 분리수거장을 무료로 새로운 시설로 교체하며 최신 재활용품 압축기 등 내부 장비를 지원한다.'소각제로가게'는 자치구 최초로 소각 쓰레기 감량을 위해 설치·운영되는 재활용 중간처리장이다.한편 '소각제로가게'는 지난해 3월 1호점의 시범운영 이후 올 5월까지 재활용가능자원 총 11.2t이 수거되는 등 올바른 자원순환에 앞장섰다.
김도희 2024-08-21 14:2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