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기도,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급식지원으로 행정혁신
- 올해부터 아동급식지원플랫폼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 도입
- 아동급식카드 부정사용 실시간 모니터링 등
경기도가 올해부터 현재 운영중인 아동급식지원플랫폼(씨앗밥상)에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결식아동 단체급식의 질과 급식지원 사업의 전반적인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급식지원 업무의 혁신, 보조금 관리 효율화 등 아동급식지원사업 여러 분야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행정업무 혁신으로 보조금 관리와 예산 집행 효율성이 올라간다. 기존 보조금 수기 정산과 관리는 지역아동센터와 시군 담당자 업무부담을 가중시키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떨어뜨리는 문제가 있었다. AI
김도희 2025-01-02 10:5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