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정복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중앙 중심의 낡은 제도와 관행이 혼란·갈등 초래해”
- 성숙한 자치와 분권 성장 위해 헌법 개정안 마련
- 경제 회복과 국가 성장을 위한 분권형 개헌 필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는 헌법학자와 지방자치 전문가, 국회의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중앙정부 중심의 권력구조를 개선하고,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확고히 하기 위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헌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토론회에 앞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지방분권전국회의는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 등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유정복 협의회장은 이날 기조 발제를 통해 &ldqu
김도희 2025-03-07 17:2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