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경기도의 1회용품 없는 세상 만들기
- 경기도,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1회용품 금지와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추진
- 도청과 산하 공공기관 1회용품 반입금지, 주변 카페와 음식점 다회용기 사용 유도
민선 8기 경기도는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정부와 다른 지자체를 선도하며 적극적인 정책을 펼쳤다. 그중에서도 1회용품 줄이기는 공공과 민간 부문을 아우르며 도민 생활 속 변화를 이끌어냈다.올해 1월 2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선언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OECD 국가 중 재생에너지 비율이 유일하게 줄어든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며 “생활 속 실천의 하나로 일회용품 안 쓰기를 해냈으면 좋겠다. 경기도부터 앞장서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
김도희 2024-12-05 14:4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