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동대문구 ‘서울마음편의점’ 개소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소통과 복지 상담 공간, ‘서울마음편의점’이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문을 열었다.서울마음편의점 동대문점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소통을 돕기 위한 공간으로,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3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됐다.이곳에서는 ‘라면’을 매개로 한 요리·운동 모임 등 다양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고립위험도 자가 진단을 통해 맞춤형 복지 상담도 제공한다.구는 이번 공간 조성을 포함해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마음마루&r
김도희 2025-04-09 10:4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