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인철 의원 "긴급 융자제도 도입으로 생계 위기 노동자 신속 지원 가능"
조인철 의원이 "노동자들이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며 "국민 삶을 바꾸는 법안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광주 서구갑,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은 25일, 특수고용노동자를 체불임금 보호 대상에 포함하고, 이들도 긴급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임금채권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로써 특수고용노동자들도 손쉽게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현재 배달기사, 대리운전, 학습지 교사 등 이른바 특수고용노동자들은 별도의 고용 계약 없이 일하는 까
김도희 2025-07-29 12: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