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마포구 연남동 경관조명 점등식
마포구 연남동에서 '경관조명 점등식'이 열렸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골목 상권으로 모여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연남동 일부 골목길은 어두워 주변 상권에 불편을 줬으며, 특히 어두웠던 동교로 51길 구간에 수목 투사등과 특화조명 등을 설치해 안전한 거리로 바꿨다. 이날 점등식에는 식전행사로 연남동 아주 작은음악회가 열렸으며, 경과보고와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기념사, 감사패 전달식이 차례로 열렸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골목 상권으로 모여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수민 2025-10-12 15:4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