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명시, 지자체 신안산선 공동 대응 건의문 체택
광명시에서 '신안산선 광역철도 안전한 시공을 위한 신안산선 경유 지방자치단체 공동 대응 건의문'이 채택됐다. 광명시와 안양, 시흥, 화성, 안산시 등 5개 지자체가 함께 모여 논의를 진행했다. 건의문에는 건설공사와 지하공사와 관련해 안전관리와 사고조사위원회를 규정하는 '건설기술 진흥법'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등 안건이 담겼다.지자체들은 현행법을 개정해 지자체가 건설공사와 함께 재난 예방과 신속한 주민 보호, 사고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명시해 줄 것을 제안했다.또 신안산선이 통과하는 지자체와 시
홍수민 2025-05-28 16:2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