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해빙기 대비 시설물 등 안전점검 돌입
겨울철 꽁꽁 얼어 붙었던 땅이 녹으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워진다. 마포구는 해빙기를 대비해 공사장과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에 돌입한다. 침하 혹은 융기 여부를 집중점검하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 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포구는 해빙기를 대비해 공사장과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에 돌입했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나 전도 등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관내 대형공사장에 합동 점검반을 꾸려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했다.동절기 중 공사구간의
홍경서 2022-03-25 17:2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