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릉’ 인근 아파트, 역사문화환경 보호존구역 침범
인천 검단신도시 ‘장릉’ 인근에 건설중인 아파트가 역사문화환경 보호존구역을 침범해 경관을 해치고 있다.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김포 ‘장릉’ 인근에 건설 중인 아파트가 역사문화환경 보호존구역을 침범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9월 6일 문화재청은 문화재보호법 위반혐의로 건설사 3곳과 건설을 승인한 인천 서구청을 문화재 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해당 아파트는 내년 입주를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문화재청의 제동으로 3개 단지 아파트 입주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김도희 2022-08-05 16:3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