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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산물 산지 경쟁력 강화 총력
충북도가 도내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지유통 기반 확대에 나선다. 도는 앞으로 수박, 방울토마토 등을 효율적으로 저장하도록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음성군 맹동면에서는 수박 출하기에 앞서 맹동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준공됐다. 맹동농협 산지유통센터는 수박 선별장·선별라인·저온저장고 등을 보유해, 지역 특산물인 수박, 방울토마토 등을 효율적으로 선별·포장·저장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도는 농산물 유통 기반 강화를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홍수민 2025-06-05 15:4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