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목포-보성 9월 개통…착공 23년 만에 완공
목포~보성간 남해안 철도가 착공 23년 만에 올해 9월 말 운행에 들어간다.지난 2003년 착공에 들어갔으나 4년 만에 사업이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지만. 개통을 2개월여 앞두고 시험 운행에 들어갔다.목포 임성 ~ 보성 간 82km '전남 남해선' 철도가 시험운행을 시작했다.영암, 해남, 강진, 장흥 등을 거쳐 보성까지 연결되며, 소요시간은 63분에 불과하다.목포 ~ 보성 간 철도는 지난 2003년 착공했지만,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4년 만인 2007년 중단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공사가 다시 시작된 것은 중단
김도희 2025-07-16 15:3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