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새만금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생산기업 설립
전북 군산시 새만금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소재의 생산기업이 들어와 470여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전지 소재 생산기업인 천보비엘에스가 전북 군산시 새만금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기로 하고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5천125억원을 투자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총 470여개의 일자리도 만들어질 전망이다.
군산시는 이번 대규모 투자 유치로 전기자동차 클러스터가 더욱 강화되고 군산항 물동량 증가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임준 시장은 "천보비엘에스는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
박혜수 2021-07-14 14: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