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교류·지역 소통 강화” ACC, 발전 계획 발표
개관 7주년을 앞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의 문화예술 허브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보다 긴 호흡의 발전 전략을 마련했다.개관 7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지금까지 1,240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점차 활기를 띠는 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하지만 그러는 동안에도 콘텐츠가 난해하다거나 지역 문화예술계와는 단절돼 있다는 등 뼈아픈 지적을 받았다.통합 전당 출범과 초대 전당장 취임으로 새 출발점에 선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내놨다.우선 아시아 문화예술 교류·협력의 플랫폼
김도희 2022-09-28 17: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