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갯벌’ 세계자연유산본부 신안 유치 ‘총력’
서남해안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계기로 정부가 보전과 관리를 위한 본부 설립에 나선다. 전남과 충남, 전북이 3파전에 나선 가운데 전체 면적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전남은 신안을 후보지로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염생식물과 해조류, 물새 등 1천 1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 신안 갯벌은 전남에서 전북을 거쳐 충남까지 길이 1천 284㎢에 달하며, 유네스코가 지난해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했는데 이 가운데 가장 넓은 85.7%를 차지한다.생태적 가치는 물론 주민들의 삶이 배어 있는 신안 갯벌
김도희 2022-09-30 15:5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