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채널
서대문 형무소
약 30만 명의 민족지도자와 독립운동가를 수감하고 처형했던 곳, 4평에 40여 명씩 수감하며 광복 직전에는 배고픔으로 360여 명이 사망했던 아프지만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공간, 서대문 형무소! 해방 이후에는 서울형무소, 서울교도소, 서울구치소로 명칭이 바뀌었고, 독재정권과 군부정권에 저항했던 수많은 민주화운동 인사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당한 현장입니다. 서대문 형무소 뒤쪽에는 사형장 건립 당시 심어진 두 그루의 미루나무가 있는데 그중 사형수들이 사형장으로 들어갈 때 잠깐씩 발걸음을 멈추고 통곡을 했다는 ‘통곡의 미루나무
관리자 2023-05-16 09:4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