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지사, ‘일하는 밥퍼’ 현장 방문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청주시 내덕동의 ‘일하는 밥퍼’ 현장을 찾아 따뜻한 행보로 한 해를 시작했다.김영환 지사는 관계자들과 만나 사업이 지속적으로 안정되게 추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일하는 밥퍼’는 지역과 상생하는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업에 협력 중인 지역 자동차부품 생산업체는 자동화 설비 도입 대신 주민들에게 일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유대를
김도희 2025-01-16 09:4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