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개시
마포구는 서울시 지자체 최초로 이동식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인 '찾아가는 펫천사' 서비스를 개시한다.지난 9월 펫문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난 2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협약에 따라 마포구민은 장례서비스 이용료의 60% 할인 가격으로, 75세 이상 독거어르신 반려 가구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를 신청하면 반려동물 전문 장례 서비스 차량이 고객이 요청한 장소로 직접 방문해 사체를 수습하고 추모 예식을 진행한다.이후 지정된 장소에서 차량 내 무연·무취 화장로로 화장을 진행한 뒤 유골함을 보호자에게 전달한다.자세한 반
김도희 2025-03-05 16:0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