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민선 8기 무상급식 전격 합의
민선8기 무상급식 식품비 예산을 충북도가 60%, 교육청이 40%의 비율로 부담하기로 전격 합의됐다.충북도와 교육청의 원만한 합의로 진행됐으며, 이번 합의로 2023년도 식품비 단가가 지난해 보다 27.5% 대폭 인상된다.이외에도 양 기관은 무상급식에 소요되는 인건비와 운영비는 교육청이 부담하고 충북도내 농산물을 우선 사용하기로 합의했다.또한 이날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 대표도서관 설립을 비롯한 공동협력 제안사업을 건의했고 윤건영 교육감은 이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혜수 2022-11-21 17:4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