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고병원성 AI 방역 강화
겨울 철새가 북상하는 2~3월을 맞아 충북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도는 오리 사육제한 기간을 3월말까지 연장해 추진하고, 가금전담관을 통해 전화와 문자로 방역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다.해당 기간에는 소독 자원을 총동원해 철새도래지 인근 가금 농가 진입로를 매일 소독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가금 농가에서는 야생조류로부터 AI 바이러스가 농장에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도희 2023-02-16 17:5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