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포구, 효도밥상 급식기관 추가 개소
지난 9일, 지역 밀착형 노인복지 서비스 '효도밥상' 급식기관(2차) 현판 제막식이 열렸다.이는 지난 4월, 개소식이 열렸던 효도밥상 현판 제막식에 이어 2차 급식기관이 새롭게 선정돼 제막식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효도밥상의 홍보대사 이재용 아나운서와 마포구청장 및 구청 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2차 급식기관은 연남동, 서교동, 아현동, 도화동, 합정동, 망원 1동, 성산 1동 등 총 10개소이다.효도밥상은 노인층 결식과 고독 방지를 위해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점심밥
김도희 2023-09-06 15:4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