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령화 시대…AI 돌봄 로봇 인기
고령화로 인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늘어나고 있는만큼 돌봄 서비스 수요도 커지고 있다. 광주 최초로 광산구에서 AI 돌봄 로봇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지원됐는데, 만족도가 높다.광주 광산구가 몸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돌봄 로봇 'AI 광산이' 덕분에 홀로 지낸 지 20년째인 이명복 할머니는 새로운 활력이 생겼다고 밝혔다.'AI 광산이' 는 트로트는 물론이고, 식사와 약 복용 시간 알람, 치매 예방을 위한 퀴즈 서비스까지 제공한다.응급상황 시 손을 3초간 누르면 보호자에게 연락이 가 응급 상황에선 발 빠른 대응도
김도희 2023-09-06 16:0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