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한빌리지, 정신장애인 풋살대회 개최
요한빌리지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2일 광주 서구 바로풋살에서 ‘제1회 우당탕탕! 정신장애인 풋살대회’를 개최했다.같은 아픔을 공유하는 이들이 모인 특별한 풋살대회로 전국 4개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정신장애인들이 한 자리에 모인 첫 대회이다.행사에 참여한 선수들도, 응원하는 시설 관계자들도 모두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이관형 마포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용자는 “비록 멀기는 하지만 저희들한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도희 2023-10-18 14:2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