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주 강정정수장, 스마트 정수장으로 재탄생
37년 동안 서귀포시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해온 강정정수장이 오는 2026년 12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정수장으로 새롭게 탄생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서귀포시 강정동에서 강정정수장 현대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 행사는 식전공연, 사업경과 보고, 개식사, 기념시삽, 식후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착공식에는 오영훈 지사, 임정은 도의회 의원, 이종우 서귀포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오영훈 지사는 “강정정수장이 인공지능 기반의 최첨단 정수장이 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게 될 것
김도희 2024-01-11 10:4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