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50만 한국노총 조합원, 제주관광 활력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노동조합연맹이 상생의 손을 맞잡았다. 150만 조합원의 제주 방문 확대와 노동존중 사회 구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제주도는 한국노총과 ‘관광시장 안정화 및 단체 인센티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 활성화와 노동존중 사회 구현에 함께 노력할 것을 선언했다.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위축된 국내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조합원들의 제주 방문을 촉진해 지역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최대 노동자 총연맹과의 협력을 통해 노동친화적인 지역
홍수민 2025-07-11 14:0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