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격리 기간 수업 못 받아요”…대책마련 절실
코로나19에 확진된 대학생 김 모 씨는 격리 기간 동안 4번의 수업에 참석하지 못 했다.수업 자료를 하나도 받지 못 한 김씨는 눈덩이처럼 불어난 수업 진도를 스스로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광주의 대학생 확진자 수는 3월에만 4천7백여 명에 달하지만, 전체 대학교 18곳 가운데 16곳에서 대면 수업을 하고 있다.그렇지만 대면수업 대학교 중 코로나 확진 대학생들을 위해 강의 내용이나 자료 제공을 의무화한 대학은 없다.코로나에 걸리면 대학이나 교수로부터 도움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확진 사실을 숨기고 수업을 받는 사례도 있다.-연일 확진자가
박혜수 2022-07-20 10:3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