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동성로 르네상스 민간협의회’ 개최
‘동성로 르네상스 민간협의회’가 26일 민관협의회 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위한 본격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사업별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현안 사항을 논의하는 한편, 유기적 추진을 위한 협의도 진행됐다.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민관협의회는 대구시 경제국장과 상인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문화관광, 상권, 교통, 도심 공간 등 4개 분과에서 총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도희 2024-02-01 09:3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