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재확산…여름축제 ‘조마조마’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개최를 앞두고 있는 지역 축제들에 비상이 걸렸다. 축제장 내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오진 않을까 조마조마한 상황이다.지난 21일 열린 무안 연꽃 축제는 입장객들을 위한 체온계가 다시 들어서고, 곳곳에는 방역수칙을 강조하는 현수막이 눈에 띈다.코로나19가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무안군은 축제장에서의 감염을 줄이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연일 3,000명 대이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잇따라 열릴 여름철 지역축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물놀이장이 운영되는
박혜수 2022-07-29 09:3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