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허태정 대전시장, 바이오기업 현장 목소리 들어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을 넘어 세계에 K-바이오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대전 지역의 바이오기업을 방문했다.덕특구에 위치한 바이오기업을 찾아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327억 원을 투입, ‘체외진단기기 개발을 위한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 실증’과 ‘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 구축, 백신·치료제 조기 개발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날 허 시장은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중 바이오 1세대와 2세대
김도희 2022-07-08 17:4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