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회의원이 들은 추석 민심 “민생 또 민생”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전한 추석 밥상 민심은 무엇보다 '민생'이었다.솟구친 물가와 폭락한 쌀값에도 정쟁만 일삼는 정치권에는 질타가 이어졌고 지역 국회의원들은 추석 연휴 동안 매서운 민심의 회초리를 맞았다.오르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치솟은 물가부터 환율과 유가 등 불안한 국제 정세까지 타들어가는 경제를 살려달란 호소가 이어졌다고 전했다.민생에 대한 하소연은 정치권을 향한 실망과 분노로 이어졌다.윤석열 정부에 대한 질타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무능과 안일함에 대한 불만도 쏟아졌다.시민들은 민생을 살피고, 서민들에게 도움
김도희 2022-09-20 18: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