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북도·영주시,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추진
경북도는 영주시, 한국동서발전(주)과 함께 ‘영주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전소가 건립될 시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주 지역에 무탄소발전소 건립으로 친환경 에너지 기반 시설을 구축해 첨단 미래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동서발전(주)과 영주시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500MW급 무탄소발전소와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건설할 예정이다. 발전소 건설이 완료되면, 직접 고용인력 250여 명이 영주에 정착할 것으로 예상돼, 영주
홍경서 2025-09-19 13:15:44







